얼마 전 가족여행을 다녀왔는데, 가는 내내 뭔가 찝찝한 기분을 지울 수가 없었어요. 다들 즐거워하는 와중에 혼자 '가스불은 껐나?', '문은 잘 잠갔나?' 이런 생각만 머릿속을 맴돌았죠. 특히 비어있는 우리 집이 괜히 불안하더라고요.
결국 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바로 알아봤습니다. 바로 가정용 CCTV! 예전에는 이런 거 설치하려면 엄청 복잡하고 비쌀 줄 알았는데, 요즘은 세상이 정말 좋아졌더라고요. 특히 저는 allcc.co.kr에서 괜찮은 제품을 찾아서 바로 설치했습니다.
설치 과정도 정말 간단했어요. 기계치인 저도 설명서 보면서 뚝딱 해냈으니까요. 복잡한 배선 작업 같은 것도 필요 없고, 그냥 전원만 연결하고 앱으로 몇 가지 설정만 해주면 끝이더라고요. 진작 설치할 걸 하는 후회가 밀려왔습니다.


제가 사용해보니 특히 좋았던 점들을 몇 가지 말씀드릴게요.